[하츠네미쿠]大したことでも

 앨범나오면 살게요 (>_<)라는 코멘트가 있긴한데 앨범이 나오는지는 모르겠습니다.(그냥 희망사항일 가능성이 높음) 이 곡은 嘘ついてるの를 만드신 분의 후속작으로 특이한 소재와 분위기가 참 마음에 드네요.
 원본영상:http://www.nicovideo.jp/watch/sm2652428
 mp3:
http://piapro.jp/a/content/?id=uh33mk3q0j94rak2


大したことでも

대단한 것도


一人暮らし始めた頃 

자취를 시작했을 무렵

知り合いなんて誰もいないし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時間だけは有り余ってるから

시간만은 남아도니까

見知らぬ街をぶらぶら歩いた

낯선 거리를 어슬렁어슬렁 거닐었어


渋谷 青山 六本木

시부야 아오야마 록본기

吉祥寺 下北沢 恵比寿

키치죠지 시모키타자와 에비스

おしゃれなお店が一杯

멋 내는 가게들이 잔뜩

少し自分の格好恥ずかしい

조금 자신의 차림이 부끄러워


ナンパと思えばただのキャッチ

헌팅이라고 생각했는데 쓸데없는 구매권유

そんな香水は要りません

그런 향수는 필요 없어요

電車の路線が多すぎる

전철의 노선이 너무 많아

気づいたら道に迷ってる

정신이 드니 길을 잃었어


思うようにはいかないけど

생각한대로 되지는 않지만

自分で選んだことだからと

자신이 선택한 것 이니까

まるで悲劇のドラマのヒロイン気取り

마치 비극드라마의 히로인이 된 기분

そんな大したことでもないのに

그렇게 대단한 것도 아닌데도


東京に暮らし始めて

도쿄에 살기 시작하고 나서

少しは私も強くはなったかな

조금은 나도 강해졌을까


あの頃を思い返すと

그 무렵을 떠올리면

なんだか可笑しくもなるね

왠지 웃음이 나와



満員電車に揺られながら

만원전철에서 흔들거리며

お金の心配ばかりしてたり

돈에 대한 걱정만 하거나

自分の未来を思い描いても

자신의 미래를 상상해 봐도

どうにもうまくは見えてこないや

좀처럼 떠오르지 않아


憧れの東京暮らしが

꿈꿔왔던 도쿄생활이

こんなに寂しいものなんだと

이렇게나 외로운 것이라니

真夜中友達に電話かけてさ

한밤중에 친구에게 전화 걸어서

そんな我侭してるばかりで

그런 푸념만 늘어놓고


東京に暮らし始めて

도쿄생활 시작하고 나서

少しずつ私は大人になっていく

조금씩 나는 어른이 되어가


そう思うとあの頃は

그렇게 생각하면 그 무렵은

ほんとに幼かったね

정말 미숙했었네



あの頃の私に一つだけ伝えられるなら

그 무렵의 나에게 한번만 전할 수 있다면

あなたのその思いは今じゃ私の宝物

당신의 그 생각이 지금은 나의 보물

なんてね

이라고...

P.S 요청곡은 http://ga330b.egloos.com/1299258 에다

by 무제 | 2008/06/06 18:04 | ├하츠네미쿠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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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음악이 at 2008/06/12 01:33
가사가 매우 재밌는 노래네요 ~
Commented by 류냥 at 2008/09/22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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