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ky라는 분이 만드신 곡으로 아래올린 윙크・트랜지・스터와 같이 오늘 최고의 곡이라고 하고 싶은 곡입니다. PV(일러스트:ちほP, 영상: parmy)도 좋고 곡도 좋고 정말 말이 필요없는 명작이니 꼭 들어보시길 권합니다. 그런데 그에 비해서는 반응이 영 시원치 않네요.(보컬로이드 랭킹에라도 뜨면 니코니코랭킹 순위권은 문제 없을듯)
원본영상:
http://www.nicovideo.jp/watch/sm8645909 mp3:
http://nicosound.anyap.info/sound/sm8645909 가사 펼치기ZIGG-ZAGG
zig-zagな航路 一人で歩く もっとハイトーンカラーで
지그-재그인 항로를 혼자서 걸어 더욱더 하이톤 컬러로
身を包んで 違うベクトルの世界に
몸을 감싸고 다른 방향의 세계에게
バイバイByeBye
바이바이 ByeBye
モノクロの場所 チューインガム膨らんで 空まで飛べたら 黒い雨も止むかもね
흑백인 세계 풍선껌을 불어서 하늘까지 날아간다면 검은 비가 그칠지도 몰라
いつものように 空が堕ちていく ハイエンドな私も悩むくらいのリアルね
평소와 같이 하늘이 무너져내려가 최고조인 나도 걱정할 정도의 현실이네
キラキラと回る あのメリーゴーランド
반짝반짝 빛나며 도는 저 회전목마
嘘ついてゴメンネ
거짓말해서 미안
ワガママだから・・・
제멋대로인 성격이라・・・
空に落ちた
하늘에 떨어진
泣き虫のリング 夢を彩る キラキラと弧を描いて
울보의 링이 꿈을 색칠해 반짝반짝 호를 그리며
忘れたフリ 強がりのフリ いつもの
까먹은 척 강한 척 언제나 같은
バイバイByeBye
바이바이 ByeBye
バイバイByeBye×2
바이바이 ByeBye×2
僕らはこの街では ちっぽけで
우리들은 이곳에서는 조그맣고
孤独な気がするね
고독한 것 같은 생각이 들어
君と歩いた
너와 걸었던
zig-zagな航路 靴を鳴らすの もっとマイペースになって
지그-재그인 항로 발소리를 내며 좀 더 나답게
メカニカルな場所に住む君へのメッセージ
기계적인 세계에 사는 너에게 보내는 메시지
「ありがとう」
「고마워」
オリジナルのハッピースマイルで本当の
하나뿐인 만면의 미소 지으며 정말로
バイバイByeBye
바이바이 ByeBye
-ココニ イル私-
-여기에 있는 나-
-ココニ イタ君-
-여기에 있던 너-
-コレデ 本当ニ…-
-이걸로 정말…-
-「バイバイ」-
-「바이바이」-
P.S 요청곡은 http://ga330b.egloos.com/1299258 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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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괜찮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