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구리네루카+카무이가쿠포]Ribbon

 요청곡인 루카/가쿠포 Ribbon이 완료 됬습니다.
 업로더가 삭제한줄도 모르고 니코동에서 삽질하다 유튜브에서 가져온 관계로 약간 늦게 올리게 됬네요. 삭제한 이유는 여기저기 마음에 안들어서라나 뭐라나...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번 곡은 취향에 맞지가 않다보니 곡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져서 번역의 질이 약간 낮은 느낌입니다.
 원본영상: http://www.nicovideo.jp/watch/sm5988470 <-삭제됨
 mp3: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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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bbon

絡むリボン解くのは
얽힌 리본을 푸는 것은
私が決めた王子様よ
내가 정한 왕자님뿐
あの日 嘲笑った 君のこと
그 날 비웃었던 너를
僕は永遠に忘れない
나는 영원히 잊지 않아
私はもう忘れた
나는 벌써 잊었어

称えなさい この麗しさ
칭송하거라 이 아름다움
まるで咲き誇る薔薇の花
마치 탐스러운 장미 꽃
ただひとつ 歪なるものは
단 하나 거슬리는 것은
その御髪飾る
그 머리카락을 장식한
絡みつく 無数のリボン
얽힌 수많은 리본
まるで死骸貪る肉食蝶よ
마치 시체에 달라붙은 육식나비
困り果てた 王様のお触れ
고민에 빠진 임금님의 어명
「リボン解けば 娘やろう」
「리본을 풀면 딸을 주도록 하겠다」
嘆かわしい…
한탄스럽다…
(気の)触れたお触れよ
정신나간 어명
この国はぼくのものなのに
이 나라는 내 것인데
蔑まれ 追われ
멸시당하고 쫒기고
這いずり回り 生きた王子
숨어 다니며 살아온 왕자

気に入らぬ物は 屠りましょう
거슬리는 녀석은 잡아들입시다
姫を傷つけた 罪を被せ
공주를 상처 입힌 죄를 씌워서
私のように麗しい
나처럼 아름다운
王子様来るまで
왕자님이 올 때까지
掴んだささやかな幸せ
손에 쥔 조그만 행복
捨てても取り戻したいものは
버리고서라도 되찾고 싶은 것은
母の形見の王冠と
어머니의 유품인 왕관과
ぼくが継ぐべき王国
내가 이어야 할 왕국
私こそ女王よ
나야 말로 여왕

解けない 無数のリボン
풀리지 않는 수많은 리본
積み重なる 無数の骸
쌓여가는 수많은 시체
現れない 麗しの王子
나타나지 않는 멋진 왕자
罪重ねる 傾国の美姫
죄를 쌓는 경국의 미희
重すぎる 宝石欠けた王冠
너무 무거운 보석이 빠진 왕관
リボンよ 王冠から遠ざけて
리본이여 왕관에서 멀어져
絡み合う 無数のリボン
얽혀있는 수많은 리본
引けば 一つ翻るの
당기면 한가닥 바람에 날려

時は来たり 取り戻そう
때는 왔다 되찾자
この<王冠の宝石>と僕の王国を
이<왕관의 보석>과 나의 왕국을
あの日君が 母の命を奪ったように
그 날 네가 어머니의 목숨을 빼앗었던 것처럼
不意に引き解かれた リボン
갑자기 풀려버린 리본
なぜ? 私何もしてないのに
어째서? 나는 아무것도 안했는데
容易く解けたリボンで
간단히 풀린 리본으로
君の命を貰おう
너의 목숨을
不意に首に絡みつく リボン
갑자기 목에 감기는 리본
なぜ?
어째서?
お父様も誰も助けないの?
아버님도 그 누구도 도와주지 않는 거지?
さあ…母とぼくの苦しみ
자…어머니와 나의 고통
最期に想い知れよ
죽기 전에 뼈저리게 느껴봐라
鳴呼…私がしてきたこと
아-…내가 한 짓이
最期に罪と知った
죽기 전 죄라는 것을 알았어

そして 全てを取り戻して
그리고 모든 것을 되찾고
姫と同じ地に堕ちたぼくに
공주와 같은 위치에 떨어진 나에게
堕ちた王子
떨어진 왕자
国治める器などなく
나라를 다스릴 그릇은 아니고
罪深き王子を捕らうもの
죄 많은 왕자를 붙잡는 것
やがて永遠に囚われて
결국 영원히 붙잡혀서
永遠を呪い散るだろう
영원을 저주하며 죽어가겠지
それは漆黒の花
그것은 칠흑의 꽃

P.S 요청곡은 http://ga330b.egloos.com/1299258 에다

by 무제 | 2009/07/08 17:37 | ├듀엣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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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아; at 2009/11/05 21:47
너무 늦었네요 ㅎㅎ; 죄송합니다
이런내용인줄 몰랐네요 pv도 본적이없어서;
어쨋든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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